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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연구소

기관 소개

지금 우리나라의 대학은 각자의 연구 분야를 활짝 열어놓는 소통 ․ 통섭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이제 21세기는 대학만의 상아탑에 갇혀 안주하여 연구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만약 이러한 학문의 순혈주의를 고집한다면, 이는 시대에 한참 뒤떨어진 구시대적 사고이며 21세기에 요구하는 새로운 창조적 인간상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이러한 창조적 인간상을 만들어 내기 위해 현 대학사회는 다양한 국내․외 및 지역의 사회현안에 적극적으로 관여하여 그 대안 책의 마련을 요구받고 있다. 또한 현재 우리 대학사회는 국가 및 지역시민사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비인간화된 구조적 문제의 제반사항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하고 지역시민사회에 이바지해야 할 책무를 떠안고 있다. 이것은 다양한 연대의 필요성을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는 요인이다. 현재 본 충남대학교의 연구소는 주제, 학문, 정책연구소 등으로 구분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의 개별적인 충남대학교의 연구소들은 소속 연구자들에 의해 대부분 전문화되어 결집되어 있기에 학문의 성격상 그 운영의 폭이 다소 협소하게 제한받을 수 있다. 충남대학교에 설치된 많은 연구소들은 대체로 지역시민사회의 필요와 요구에 부응하는 특성화된 전문연구소들이 다소 미흡하게 운영되어 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이에 대한 문제 상황을 인식하여 보다 새로운 관점에서 다음과 같이 본 연구소의 설립을 기획하고자 한다.

  • 본 연구소는 국가 및 지역시민사회와 연계한 정책의 수립과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하고자 한다.
  • 본 연구소는 시민사회단체들 및 연구소들(대전시의 경우,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생명의 숲, 대전자치참여연대, 대전녹색연합, 외국인 노동자지원센터, 풀뿌리시민센터, 대전교육연구소,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대전시민환경연구소 등 다양한 시민단체들 및 연구소들이 있다)과 연계하여 다양한 사회활동 및 학술활동을 벌여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
  • 본 연구소는 지역시민사회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진보적 가치를 발굴하여 그 과제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패러다임을 형성하고자 한다.
  • 본 연구소는 더 나아가 지역 시민사회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실천과제를 개발하여 이에 상응하는 실천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조직표

  • 연구소장
  • 부소장
    • 감사

  • 부장
    • 기획부(연구위원)

      연구보조원
    • 연구부(연구위원)

      연구보조원
    • 자료조사부(연구위원)

      연구보조원
    • 운영부(연구위원)

      연구보조원

주요활동

  • 각급 연구원들이 참여하는 소규모 주제연구 모임을 추진, 지원한다.
  • 정기 부정기 주제발표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 학내·외의 연구프로젝트 공모에 지역시민단체와 연계하여 적극 참여한다.
  • 학술지 발행 및 기타 국가 및 시민사회의 정책 연구에 필요한 각종 학술․출판 활동을 전개한다.

위치 및 전화번호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410호 / 042-821-6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