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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인사말

”인문대학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충남대학교 인문대학은 인문학적 소양과 실질적 역량을 겸비한 인재 육성, 언어능력에 기반한 글로벌 인재 육성의 비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문대학은 최적의 교육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학문적 업적이 탁월한 교수진과 우수한 학생들이 연구와 배움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중부권 최고 거점국립대학의 위상에 걸맞게 현재 인문대학에는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 일어일문학과, 한문학과, 사학과, 국사학과, 철학과, 고고학과, 언어학과 등 인문학 전 분야를 아우르는 12개 학과가 있습니다. 80명에 이르는 교수와 2,400여 명의 학부생, 300명에 이르는 석사, 박사 과정 대학원생이 인문대학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문대학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역량강화사업(CORE)을 통해 교육 여건 개선과 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인문대학의 여러 연구소가 전문 연구인력을 배출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인문대학 문원강당에서 열리는 ‘대전인문학포럼’은 매 학기 대전 시민과 충남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명품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문학(studia humanitatis)은 인간성에 기초한 정의로운 사회를 추구하는, 사람이 반드시 배워야 할 학문으로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학문의 중심이었고, 대학의 기초학문입니다. 경험적 방법 대신 비판적이고 사변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여 학생의 사고력과 상상력, 창의성을 길러주는 학문입니다. 소위 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일컬어지는 오늘날 다양한 학문의 창조적 융합이 강조되고 있으며, 인문학적 소양은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가 지녀야 할 자질입니다. 인문대학에서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시기 바랍니다. 인문대학은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인문대학 학장 차전환